[10년 전 오늘] 부녀자 7명 연쇄살인범 강호순, 범행 일체 자백
[10년 전 오늘] 부녀자 7명 연쇄살인범 강호순, 범행 일체 자백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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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30일은 부녀자 7명을 살해한 강호순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강호순은 검거 6일만인 이날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실종된 부녀자 7명 모두를 자신이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고 자백했습니다.

수사과정 내내 경찰마저 조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강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여성들만 보면 살인 충동을 느꼈다며 대부분 목졸라 살해했다고 밝혀 세간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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