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럽에서 기상 이변으로 40여 명 사망
[10년 전 오늘] 유럽에서 기상 이변으로 40여 명 사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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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26일은 유럽에서 갖가지의 기상 이변으로 4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중남부 유럽에서는 최고 시속 2백 킬로미터의 강풍이 몰아쳐 공항이 폐쇄되고 철도와 도로까지 유실되는 등 교통이 마비되었으며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터키와 스코틀랜드에서는 눈사태가 발생하여 등산객을 비롯한 19명이 변을 당하는 등 여러 종류의 기상 이변으로 총 40여 명에 달하는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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