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부산의 수영장에서 일산화탄소 누출, 10여명 쓰러져
[10년 전 오늘] 부산의 수영장에서 일산화탄소 누출, 10여명 쓰러져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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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본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22일은 부산의 한 수영장에서 일산화탄소가 누출되어 10여명이 쓰러졌습니다.

이날 오전 수영을 하던 50여명의 사람 중 어린이와 할머니 등 노약자 14명이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당시 사고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지하 2층 보일러실에 차있던 일산화탄소가 수영장으로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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