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해진 청와대 친문(親文) 향기 [시선만평]
더욱 진해진 청와대 친문(親文) 향기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1.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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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최지민)

8일 문재인 대통령이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 주중대사를 임명하는 등 청와대 핵심참모진들이 교체되면서 2기 청와대가 출범하였습니다.

특히 노영민 실장은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문’인사로서 문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하여 최근 지적되고 있는 청와대 비서실 기강 해이 등의 문제 등을 신속히 처리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노 비서실장은 “어떤 주제든 어떤 정책이든 누구든 가리지 않고 경청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소통에 중점을 둔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더욱 진해진 친문색의 2기 청와대. 이번 인사 쇄신으로 국민들의 입맛에 맞는 청와대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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