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무면허 의사 한방 시술...부작용 심각
[10년 전 오늘] 무면허 의사 한방 시술...부작용 심각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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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nio
[사진/Pixnio]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7일에는 무면허로 불법 의료행위를 하던 관절치료 전문한의사가 적발됐습니다.

당시 무면허로 의료 행위를 이어갔던 60살 남모 씨의 한약방을 압수 수색하자 남의 면허로 구입한 의사 처방 의약품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한편 가짜 전문의 행세를 하던 남 씨에게 약침 시술을 받은 60여 명의 피해자는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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