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2년전 첫만남부터 못 감춘 사심 증거…짧고 저돌적인 돌직구 '세글자'
이선빈, 2년전 첫만남부터 못 감춘 사심 증거…짧고 저돌적인 돌직구 '세글자'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12.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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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배우 이선빈과 이광수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다.

이광수와 이선빈 소속사는 31일 다수의 매체에 "5달 전부터 만남을 갖고 있다"며 초스피드로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 캡처)
(사진=SBS 방송 캡처)

특히 이선빈은 지난 2016년부터 각종 인터뷰와 TV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결같이 이광수를 연애하고 싶은 상대로 꼽아 화제가 됐다. 이런 이선빈의 솔직함은 지난 2016년 10월 '런닝맨' 방송에서는 판을 깔아주고 이광수와 실제 만남으로 이어줬다.

당시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돌직구를 주고받았다. 이광수는 "어떤 스타일 좋아해?"라고 물었고, 이선빈은 "오빠요"라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또 이선빈은 이광수에게 "지금 진짜로 얼굴 빨개졌죠?"라며 두 손으로 볼을 감싸는 등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빈의 이런 진심은 방송상의 러브라인을 뛰어넘어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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