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X문가영 '2018 MBC 연예대상' 나란히 우수연기상 받아
우도환X문가영 '2018 MBC 연예대상' 나란히 우수연기상 받아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8.12.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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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월화 미니시리즈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우도환은 “내가 받아도 되는 상인지 모르겠다. 한 순간도 힘든 적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그럴 때마다 힘이 되어주신 가족들 회사 식구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출처_우도환, 문가영 인스타그램]
[출처_우도환,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어 “팬 여러분들이 안 계셨다면 버틸 수 없었고 앞으로도 버티지 못할 거 같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이 상에 어울리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또한 문가영은 “상상도 못했는데 감사하다. 팀을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방영하는 동안에 결과에 흔들리고 욕심 난 적이 있었는데 나아가는 방향과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되뇌이고 반성하고 다짐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8 MBC 연기대상’은 오후 8시 45분부터 MBC를 통해 생중계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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