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엔 안보리 휴전 결의안 채택 실패... 이스라엘 비난 잇따라
[10년 전 오늘] 유엔 안보리 휴전 결의안 채택 실패... 이스라엘 비난 잇따라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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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4일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중동지역 휴전 결의안 채택에 실패했습니다.

당시 안보리에서 아랍권 회원국인 리비아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성명 초안을 내놓았지만,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미국이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이에 국제사회가 이스라엘 측 인사들을 만나며 휴전 중재 노력을 하는 한편, 각국에서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시위가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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