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무역수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최대 적자 기록
[10년 전 오늘] 무역수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최대 적자 기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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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1월 2일은 무역수지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주력 수출 품목인 자동차와 반도체, 컴퓨터 등의 수출 감소와 유가 상승이 적자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2008년 무역수지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반면 수입은 22%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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