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매서운 추위 속 제야의 종소리... 수많은 인파 참여
[10년 전 오늘] 매서운 추위 속 제야의 종소리... 수많은 인파 참여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3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어]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31일에는 보신각 주변에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려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날 진행된 타종 행사에서는 20년째 무상으로 시각장애인을 치료해 왔던 정규형 원장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 등 2008년 당시 올해의 인물 11명이 참여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주변에서 촛불집회가 열려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보신각 주변 차량이 통제됐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