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한 눈에! 12월 마지막 주(12.28.~01.03.)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축제를 한 눈에! 12월 마지막 주(12.28.~01.03.) 축제 일정 ‘전라/경상/충청남북 및 강원/제주’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8.12.29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수습기자 / 디자인 김미양] 2018년 12월, 한 주간의 축제를 한 눈에 보자. 12월  마지막 주(12.28.~01.03.) 축제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서울과 수도권, 인천을 제외한 지방의 축제 일정이다.

먼저 부산 지역이다.

■ 부산해맞이축제 2019
부산광역시 중구 / 2018.12.31. ~ 2019.01.01.
<부산해맞이축제>는 부산시민, 관광객 등 모두가 모여 함께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기쁨을 나누는 축제이다. 부산해맞이축제는 추운 날씨지만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수십만의 해맞이 인파가 찾아오는 해양도시 부산의 특색을 살린 겨울철 대표 테마축제라 할 수 있다.

다음은 대구 지역이다.

■ 이월드 별빛축제 2018
대구광역시 달서구 / 2018.11.17. ~ 2018.12.31.
올해로 6회째 이어지는 <이월드 별빛축제>는 ‘1,000만 송이 별빛 플라워가든: 꽃의 여왕’이라는 슬로건으로 더 화려하고 로맨틱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월드 별빛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0여 종의 놀이기구와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를 빛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매년 방문객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빛 축제이다.

다음은 경상도 지역이다.

■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2018
경상북도 포항시 / 2018.12.31. ~ 2019.01.01.
호미곶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로 알려져 있다. 해맞이 축제의 주요행사로는 지역문화 공연을 비롯하여 신년맞이 경축 행사, 불꽃쇼, 해맞이 음악회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소원지를 희망풍선에 달아 날리는 등 갖가지 행사로 지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다음은 충청도 지역이다.

■ 꽃지 해맞이 행사 2018
충청남도 태안군 / 2018.12.31. ~ 2018.12.31.
2018년 무술년 한해를 보람 있게 마무리하는 행사로, 태안군의 대표 해수욕장인 아름다운 꽃지해수욕장에서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연날리기, 떡국 나누기, 엽서 쓰기, 무대공연, 관람객 노래 및 장기자랑, 소망풍선 날리기, 해넘이 감상, 레이저쇼,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다음은 전라도 지역이다.

■ 여수 향일암일출제 2019
전라남도 여수시 / 2018.12.31. ~ 2019.01.01.
해를 향해 있다는 향일암의 이름처럼 금방이라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검푸른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뛰게 한다. 그래서 향일암이 있는 돌산읍 임포마을에서 열리는 <향일암일출제>는 매년 사람들의 발길이 잦고 새해 소망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찾아드는 곳으로 이름이 높다.

다음은 강원도 지역이다.

■ 정동진 해맞이 축제 '모래시계회전식' 2019
강원도 강릉시 / 2018.12.31. ~ 2019.01.01.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이하는 일출의 고장 강릉시에서는 정동진을 찾는 해돋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으로 희망이 넘쳐나는 소원의 일출을 선물하고 있다. 2018년 12월 31일 동해안 최고의 해넘이, 해돋이 명소인 정동진에서 새해 기원과 새 출발을 다짐하는 행사 <정동진 해맞이 축제>가 진행된다.

마지막 제주도 지역이다.

■ 제주성산일출축제 20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2018.12.30. ~ 2019.01.01.
새해 첫날 맞이하는 일출제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와 풍광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연축제이며,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원축제,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삼아 관광객들과 함께 흥과 멋을 나누는 문화관광축제이다. 신이 빚어 놓은 듯 한 성산일출봉의 일출은 고려시대 팔만대장경에도 새겨져 있을 정도로 장엄하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날이 포함된 12월의 이번 주도 다양한 주제의 많은 행사가 준비된 한 주이다. 축제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전국에 마련된 다양한 행사를 즐기며 2018년을 안녕히 보내고 2019년을 즐겁게 맞이해 보자.

* 본 축제는 기상이변이나 그 외 상황 등의 이유로 취소나 연기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방문 전 해당 축제 관리부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