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하는 새해 기해년, 2018년 아쉬움 담아 ‘하면돼지’ [시선만평]
실천하는 새해 기해년, 2018년 아쉬움 담아 ‘하면돼지’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정선 pro
  • 승인 2019.01.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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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 일러스트- 이정선)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부터 복이 가득한 해로 알려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6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해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아쉬움 가득했던 마음 담아, 새해에는 마음먹은 것을 ‘실천하는 해’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마음속에 이렇게 써 보세요. “하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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