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행 끝, 제임스 매티스 장관 사퇴...트럼프 행정부는 과연? [시선만평]
2년 동행 끝, 제임스 매티스 장관 사퇴...트럼프 행정부는 과연?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8.1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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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심재민 / 일러스트- 최지민)

트럼프 행정부 초대 멤버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장관은 시리아 철군 문제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의견 충돌을 빚은 끝에 사퇴했는데요. 이 외에도 아프가니스탄 주둔 병력 감축문제와 캐러밴 진입 저지 문제에 대해서도 잦은 충돌이 있었고, 이런 것들이 배경이 되어 제임스 매티스 장관이 반발성 사퇴를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소 자유분방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안정감을 주는 캐릭터로 알려진 제임스 매티스. 그를 두고 예측 불가능한 트럼트 대통령에 대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해왔다는 평이 많았던 만큼 미국의 대외정책의 불확실성이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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