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이후 유아용 식단, 도토리묵 김 무침 [맘마노트]
13개월 이후 유아용 식단, 도토리묵 김 무침 [맘마노트]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8.12.17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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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세상에 태어나서 모유와 이유식 등을 섭취 한 아기는 본격적인 일반식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내 아이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 어떤 건강한 유아식 반찬이 있는지 오늘의 맘마노트와 함께 해 보세요. 

오늘의 요리는 '도토리묵 김 무침'입니다. 

촬영 및 편집 : 한성현, 홍지수 / 구성 : 박진아 / CG : 최지민, 이정선 / 자문 : 까꿍디미방

ⓒ시선뉴스-맘마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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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도토리묵 40g, 김 한 장, 저염간장 반 숟가락, 참기름 반 숟가락, 깨 반 숟가락

만드는 법
* 도토리묵 김 무침 만들기(유아식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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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1-2-3-4)

1. 도토리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끓는 물에 저염간장 반 숟가락을 넣는다.
3. 김 한 장을 넣고 물에 잘 풀고 식힌다.
4. 새 냄비에 물을 끓여 도토리묵을 데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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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맘마노트(순서5-6-7-8)

5. 체를 이용해 도토리묵을 건진다.
6. 스테인리스 볼에 도토리묵을 넣고 식힌다.
7. 식힌 양념을 도토리묵에 넣는다.
8. 참기름 반 숟가락과 깨를 함께 넣고 잘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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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이후 유아식
- 이유식 완료기가 끝난 후 유아식을 시작하는 13개월 이후는 아이들 식습관의 성립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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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이후 유아식 Tip
- 단맛과 짠맛을 최소화 시키며 아이 반찬을 만드는 것이 중요. 특히 추후 일반식을 위해 최소한의 저염간장, 원당 등을 사용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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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은?
도토리묵은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타닌 성분이 많아 소화가 잘 되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도토리 속에 들어 있는 아콘산은 중금속 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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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협조/자문 - 프리미엄 수제이유식 까꿍디미방
* 제작지원 - 단체티 비싸게 말고 티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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