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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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재원 수습기자]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8년 12월 17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고용노동부
- 건설근로자 대학생 자녀 ‘협성장학금’신청하세요!
: 협성장학금은 2018년 12월 14일부터 2019년 1월 14일까지 공제회 전국 6개 지사 및 9개 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사이트인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고용노동부2
-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127개소 선정
: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 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년들의 희망요건을 반영하여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을 선정, 발표하였다.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 명단은 고용노동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정된 청년친화강소기업 정보는 1월 1일부터 워크넷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 환경부
- 생태와 교육 접목한 간행물 무크지 2호 발간
: 국립생태원은 생태학과 다른 학문 간의 온전한 통섭을 도모하기 위해 잡지 형식의 '무크 에코 플러스' 2호 '생태+교육' 특집을 12월 14일에 발간했다. 무크지 2호 '생태+교육' 특집은 전국 주요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정가 1만 5,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현물검사비율 조정
: 농림축산식품부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강화조치를 12월 17일부터 평시수준(3%)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미국측이 제공한 추가 자료를 통해 지난 8.29일 미국에서 발견된 BSE는 비정형이며, 식품체인에 들어가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으며, 현물검사강화기간 중 미국산 쇠고기에서 특정위험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

● 국토교통부
- 고속·일반/도시철도운영사 선로전환기 등 점검지시
: 국토교통부는 강릉선 KTX 탈선사고 관련하여 고속·일반·도시철도를 운영하고 있는 22개 기관에 선로전환기, 신호제어설비의 적정 시공 및 유지관리 여부에 대한 점검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최근 발생한 강릉선 KTX 탈선사고와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22개 철도운영기관의 동일시설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의 소중한 기술 지켜드립니다.
: 중소기업기술 침해사건이 발생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직접 사실을 조사하고, 침해라고 판단될 경우 시정을 권고할 수 있게 된다. 중기부는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행정조사 제도를 중소기업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각 지방중기청에 구성된 기술보호지원반을 통해 교육·설명할 계획이며,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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