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2018년 12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11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연선, 김미양] “아이 키우기 어려우시죠?” 육아에 도움 되는 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 중 육아에 도움 되는 정책을 보기 쉽게 모았습니다. <2018년 12월 둘째 주 육아 정책 브리핑>

-건강-
● 보건복지부
- 필리핀/우크라이나 지역 홍역 유행 중
필리핀/우크라이나에서 홍역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동절기 해당 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예방접종력을 사전 확인하여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에는 접종 후 출국 할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내용
→ 필리핀/우크라이나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출국 4주전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
→ 입국 시 발열, 발진 등 증상이 있는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
→ 귀가 후 홍역 의심 증상(발열, 발진 등)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문의
→ 생후 12개월~만 12세 어린이 표준예방접종일정 준수하여 접종 완료

● 보건복지부
- 일상생활 중 끓는 물이나 음식에 의한 화상이 가장 많아
겨울을 맞아 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와 함께 화상 응급처치법 숙지를 당부했고, 특히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보호자의 주의를 더욱 강조하였다.
- 주요내용
→ 0-4세 영유아에서 30% 차지, 입원율은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가장 높음(15.2%)

→ 일상생활 중(61.7%), 집(66.5%)에서 많이 발생하고, 계절 간 발생 차이는 없었음
→ 끓는 물 같은 뜨거운 물체 및 음식에 의한 화상이 가장 많았음
→ 화상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응급처치 가이드라인 숙지 당부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