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남북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처음으로 음악회 열려
[10년 전 오늘] 남북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처음으로 음악회 열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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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5일은 남북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처음으로 평화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음악회는 주한 미8군 사령부와 자매 결연을 맺은 강남구가 한, 미 장병의 사기를 북돋우고 양국 간의 평화를 기원하며 개최했다.

이에 따라 주한 미8군 부대원과 통일촌 주민 등 천여 명이 참석했고, 강남구립교향악단은 ‘아메리칸 살루트’, ‘오브라디 오브라다’ 등 일반인에게 친숙한 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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