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금은방 도난 사고... 4분 만에 1억 원어치 훔쳐 달아나
[10년 전 오늘] 금은방 도난 사고... 4분 만에 1억 원어치 훔쳐 달아나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2.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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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maxpixel]
[사진/maxpixel]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2월 3일에는 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어치 귀금속이 겨우 4분 만에 털리는 도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CCTV에 포착된 침입자는 금목걸이를 비롯해 고가 귀금속 2백여 점을 순식간에 털어갔으나 보안업체에서는 경보음이 울린 지 10분이 다 돼서야 도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신고를 받고 먼저 도착한 경찰 역시 보안업체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어서 인근 상인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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