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장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새로운 가족 생겨
하트시그널 장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새로운 가족 생겨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8.11.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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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서 훈남 변호사로 출연한 장천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천은 MBC every1 ‘비디오스타’, JTBC ‘착하게 살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Joy ‘코인 법률방’에 출연하여 훌륭한 입담으로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출처_장천 인스타그램)
(출처_장천 인스타그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장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장천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신선한 캐릭터의 인물이다. 장천의 다양한 가능성, 매력과 자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만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장천의 방송활동을 비롯한 각종 활동에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장천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 기쁘다. 또한, 저에게 동반자이자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다. 저 역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큰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이상민, 이지애, 김일중, 최희, 공서영, 신아영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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