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8년 11월 8일 목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8년 11월 8일 목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1.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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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재원 수습기자]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8년 11월 8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행정안전부
-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는 편리한 전자정부서비스
: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 웹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체계적으로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는 “플러그인 제거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2020년까지 모든 공공 웹사이트의 플러그인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에는 플러그인 사용목적별 제거방안, 프로그램 작성방법 등 일선기관 담당자가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 행정안전부2
- 생활공감 정책제안을 배운다
: 행정안전부는 11월7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간 ‘생활공감모니터단 권역별 제안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제안 컨설팅은 제안활동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내년도에 모니터 활동을 희망하는 예비모니터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순서로 매주 1회씩 실시한다.

● 고용노동부
- 한국고용정보원,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 한국고용정보원이 국가 고용서비스 선진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심사-필기시험-대면면접 3단계 절차를 거친다. 인사 희망자는 7일 오후 게재되는 채용공고를 확인한 뒤, 오는 22일까지 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 국토교통부
- 40년 묵은 칸막이식 업역규제 허문다
: 국토교통부와 건설분야 노사정은 11월 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노사정 선언식’을 갖고, 건설산업 생산구조의 큰 틀을 짜는 ‘건설 생산구조 혁신 로드맵’에 합의하였다. 이번 노사정 선언 주요 내용에는 업역규제 폐지, 업종 개편, 등록 기준 조정 등이 있다.

●환경부
- 환경감시 및 수사 강화
: 환경부는 환경오염물질 불법 처리 등 환경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중으로 25명의 환경감시관 인력을 증원한다. 증원되는 환경감시관은 환경부 소속 7개 유역/지방환경청에 배치되어, 환경법규 준수 여부 등의 단속을 비롯해 위반사항을 적발할 경우 환경사법경찰관으로서 환경범죄 수사 업무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 과학기술통신부
- ‘창의과학아카데미’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 국립과천과학관은 ‘2018년 창의과학아카데미 겨울학기’ 수강생 846명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학기 교육은 4개 과정 31개 주제로 최근 관심이 높은 소프트웨어 및 창작 분야가 대폭 확대되었다. 교육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며, 교육 참가희망자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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