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골프용품 수입업체 담합... 공정거래위원회 적발
[10년 전 오늘] 골프용품 수입업체 담합... 공정거래위원회 적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1.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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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1월 9일에는 최저 가격제 담합으로 골프용품 가격을 비싸게 받은 수입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당시 수입업체들은 대리점가와 소비자가 외에 최저 판매가를 따로 만들어 골프채를 평균 8만 9천원 선에 수입해 50~60만원에 판매하며 담합을 벌였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입업체 5곳에 시정명령과 함께 11억여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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