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중남미 아이티 학교 건물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
[10년 전 오늘] 중남미 아이티 학교 건물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1.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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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어]
[사진/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11월 8일에는 중남미 카브리해에 있는 아이티에서 학교 건물이 수업 도중에 무너져 1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중남미 아이티의 3층짜리 학교 건물이 갑자기 붕괴되면서 콘크리트 더미가 학생들을 덮쳤고, 그 자리에서 90명 이상의 사망자와 150여 명의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한편 해당 건물은 8년 전부터 건물 일부가 무너지며 개보수 공사를 이어오던 상황이어서 부실공사가 주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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