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1.05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이재원 수습기자]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8년 11월 5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의료기관 공동보안관제센터 개소
: 공동보안관제센터는 보안 전문인력이 24시간 상주하여 의료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 실시간 모니터링, 위협정보 공유, 침해사고 대응, 보안 전문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11월2일 공식 개소했으며, 2010년부터 보건복지사이버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온 사회보장정보원이 위탁·운영하게 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파수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 개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파수 이용현황, 무선국 정보 등 다양한 전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파수 종합정보시스템’(전파누리)을 구축하고 11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파누리는 기존에 전파 정보를 제공하던 ‘K-ICT 스펙트럼 Map’의 정보 개방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전파정보와 공공데이터 융합,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공모
: 사업장 확보, 컨설팅, 참가팀 모집 등 사업 운영을 갖춘 법인 및 단체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자체, 공공기관, 공기업 등은 민간 법인·단체와 컨소시엄 형태로도 응모 가능하다. 모 접수기간은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성가족부
- 다양한 가족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듭니다
: 여성가족부는 한부모,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KB자산 운영의 후원 아래 여성가족부는 다문화, 한부모 등 지원 대상 가정을 모집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해양수산부
- 지역 특산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5일(월)부터 10일(토)까지 서울시와 세종시에서 ‘어식백세 우리수산 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충청남도 등 5개 시.도에서 약 30여 개 업체가 참 여하여 갈치, 과메기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해양수산부2
- 우리 바다 해양생물, 이제 예쁜 우리말로 불러주세요
: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한글날을 맞아 실시한 ‘해양생물에 우리말 이름 지어주기’의 대국민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라, 해양생물 12종의 우리말 이름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새롭게 우리말 이름을 갖게 된 나비접시조개, 검은싸리모자반 등의 해양생물들은 이름만 들어도 대략적인 모습을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