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 핀란드 대통령 마르티 아티사리,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10년 전 오늘] 전 핀란드 대통령 마르티 아티사리,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0.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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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1010일은 핀란드의 전 대통령인 마르티 아티사리가 노벨평화상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당시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아티사리 전 대통령이 70년대에 아프리카에서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이라크, 소말리아 등 분쟁 지역의 평화와 인권을 위해 힘썼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마르티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은 지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제 10대 핀란드 대통령으로 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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