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강 명물 반포대교 분수, 첫 선 보여
[10년 전 오늘] 한강 명물 반포대교 분수, 첫 선 보여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10.09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109일은 한강의 반포대교 분수가 처음 시험 가동에 들어간 날입니다.

이날 첫 선을 보인 반포대교 분수는 570미터의 다리에 설치한 분수 배출구 380개에서 물이 분사되는 방식으로 가동되도록 설계됐습니다.

당시 반포분수는 다음날인 10일 개막한 서울 디자인올림픽에 맞춰 시험 가동되었으며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