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직격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큰 실망' [시선만평] - 시선뉴스
다스 직격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큰 실망' [시선만평]
다스 직격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큰 실망'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8.10.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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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이연선 화백)

지난 5일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77)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15년, 130억 원의 벌금이 선고되었습니다.

법원은 다스의 소유관계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자라는 결론을 내려 1심 선고 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였는데요, 이날 건강 등의 문제를 사유로 들어 법정에 나오지 않은 이 전 대통령은 “가장 나쁜 경우의 판결”이라며 상당히 실망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반도를 향해 오던 태풍은 찬 가을 바람이 밀어냈지만 이 전 대통령을 향한 다스 소유주 논란은 그대로 직격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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