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중국 저질 분유 사태... 타이완으로 피해 확산 우려 - 시선뉴스
[10년 전 오늘] 중국 저질 분유 사태... 타이완으로 피해 확산 우려
[10년 전 오늘] 중국 저질 분유 사태... 타이완으로 피해 확산 우려
  • 보도본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09.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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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914일에는 멜라민 성분이 포함된 중국산 저질분유가 타이완으로 수출되는 등 피해가 일파만파 커져 중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당시 중국 싼루 그룹에서 생산한 분유는 타이완으로 수출되고 있었으며, 중국에서는 분유를 먹은 영아 1명이 숨지고 430만 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분유에는 영아의 신장결석을 유발하는 멜라민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중국 치안 당국이 관련자를 구속하고 생산을 중단시키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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