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영국 런던의 내셔널갤러리, 어떤 작품들 있을까 [영국 런던]
[SN여행] 영국 런던의 내셔널갤러리, 어떤 작품들 있을까 [영국 런던]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8.09.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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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영국을 이야기하다.

[시선뉴스(영국 런던)] 내셔널갤러리는 영국박물관과 함께 영국 런던을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로 꼽힙니다.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고, 교과서에서만 보던 유명한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내셔널갤러리는 영국 런던 트라팔가 스퀘어에 있는 미술관으로 1824년 개관했습니다. 이곳은 13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유럽의 회화 약 2,3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죠. 따라서 작품을 정말 유심히 살펴본다면 하루를 돌아봐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며, 보고 싶은 작품만 골라서 본다고 하더라도 최소 2시간 이상이 소요됩니다.

이곳은 연대순으로 작품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회화의 변천사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특별한 점은 유명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 잠시 작가들의 그림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1) 르루아르(PIERRE-AUGUSTE RENOIR)
인상주의 화가. 인상주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화가였지만 르누아르는 18세기 고전 미술로 관심을 돌려 보다 견고한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2) 모네(Claude Monet)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습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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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고흐(Vincent van Gogh)
네덜란드 출신으로 주로 남프랑스에서 작품 활동을 하였고, 고갱과 친밀했으며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으로 유명합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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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내셔널갤러리. 런던의 주요 관광지는 대부분 멀지 않은 곳에 모여 있어, 이곳을 방문 후 바로 앞 트라팔가 광장부터 시작해 런던의 주요 관광지까지 걸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팁!
런던 여행의 기본으로 꼽히는 박물관과 미술관 투어. 만약 사전 지식이 부족하거나 따로 공부를 할 시간이 없을 경우, 당일로 투어를 신청해서 관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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