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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극복한 배우 진기주, <런닝맨>서 대기업 대신 '배우' 택한 계기 밝혀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8.08.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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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가 실검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진기주는 12일 방영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진기주는 유재석 외모에 대한 평가와 대기업을 그만두고 배우의 길로 접어든 계기를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먼저 배우 진기주는 '런닝맨' 실물 외모 1순위로 개그맨 유재석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 전소민은 진기주에게 "'런닝맨' 멤버들 실제로 보니까 누가 제일 잘 생겼나요"고 물었다. 진기주는 "화면보다 입이 덜 튀어나오신 것 같다"고 말하며 유재석을 꼽았다.

또 진기주는 배우가 되기 전 대기업에서 일했던 이력을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대기업에 다니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며 "이게 정말 내가 원했던 일인가 생각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스스로 고민이 많아지니 회사생활이 월급 루팡에 가까웠다"며 "배우가 되는 건 비현실적이었지만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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