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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한국 양궁, 올림픽 3회 연속 남녀 단체전 동반 금메달
  • 보도본부 | 정지원 기자
  • 승인 2018.08.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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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KBS뉴스 방송화면 캡쳐]

10년 전 오늘인 2008년 8월 11일은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이 베이징올림픽에서 올림픽 3회 연속 남녀 단체전 동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은 전날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양궁 최강국가’임을 입증한 가운데 남자 단체전까지 접전 끝에 최고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 날 양궁 남자팀이 우승하면서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이어 세 번 연속 남녀 단체전 동반 금메달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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