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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바꾸면 미국서도 한국 휴대폰 사용할 수 있어

미국에서 사용하는 핸드폰은 미국에서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에서도 준비가 가능하다.

한국 휴대폰에서도 호환성이 좋은 AT&T유심은 미국휴대폰이 없어도 이용이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티모빌, AT&T, VERIZON 등 커버리지 차이가 있는 미국이지만, 한국에서도 쉽게 미국의 커버리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자녀를 미국으로 보내는 경우 미국 번호도 출국 전 미리 알 수 있다.

미국유심쇼핑몰 마이심카페 관계자는 “유심만 교체 하는 것으로도 기존에 한국에서 사용하던 핸드폰이 미국 핸드폰이 될 수 있고 미국 최대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버라이즌 전용단말기도 구입이 가능하여 미국유학유심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마이심카페에서는 유학 시즌을 맞이하여 버라이즌 중고 전용단말기와 AT&T 유심을 판매하고 있다. 미국 내 수신/발신 모두 무제한 뿐만 아니라 상품에 따라 한국 국제전화도 무료로 제공되며 현지 구매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학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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