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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박태환 자유형 400m,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 쾌거
  • 보도본부 | 정지원 기자
  • 승인 2018.08.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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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플리커)

10년 전 오늘인 2008년 8월 10일은 박태환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한국 수영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안긴 날입니다.

자유형 400m 결승에 진출한 8명 가운데 박태환은 150m부터 치고 나가는 전략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으며 동시에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세계 랭킹 1위의 기록을 보유했던 박태환은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올림픽을 차례로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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