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시선뉴스
2018년 8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2018년 8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8.08.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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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연선, 김미양] “아이 키우기 어려우시죠?” 육아에 도움 되는 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 중 육아에 도움 되는 정책을 보기 쉽게 모았습니다. <2018년 8월 둘째 주 육아 정책 브리핑>

 

-건강-
● 보건복지부
-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주의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휴가철 국내외 여행 등 여가 및 단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물과 식품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1.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2.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3. 물은 끓여 마시기
4.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5.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6.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사회-
● 행정안전부

- 휴가 절정기, 안전수칙 지켜 안전하게 보내세요
여름휴가가 절정에 이르면서 국민들께 물놀이 등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올해는 7월초부터 시작된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폭염>
- 폭염 속 한낮의 무더위 시간에는 등산, 물놀이 등의 야외활동을 삼가기
- 평소보다 물을 더 자주 마시고 충분히 휴식
- 더운 날씨에 현기증, 두통, 구토,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하고, 증세가 지속되면 병원으로 이송

<물놀이>
- 물놀이 위험지역이나 금지구역에는 절대 출입 금지
- 한적한 곳 보다 위급 상황에서 안전요원 등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소에서 물놀이
-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즉시 물 밖으로 나와 몸을 따뜻하게 조치
- 음주 후에는 절대 물에 들어가는 행위 금지
- 어린이는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 물가에 아이들끼리 두지 않는 등 항상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는 곳에서 놀게 함

<식중독>
- 고온다습한 날씨에 음식물이나 식재료를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기 쉬우니 반드시 냉장 보관하고 가급적 빨리 섭취
-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철저히 준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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