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히말라야 K2봉 하산 중 한국인 3명 조난
[10년 전 오늘] 히말라야 K2봉 하산 중 한국인 3명 조난
  • 보도본부 | 정지원 기자
  • 승인 2018.08.03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정지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8월 3일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히말라야 K2봉에서 한국 산악인 3명이 조난을 당했습니다.

해발 8,611미터의 히말라야 K2봉 정상 정복에 성공한 5명의 등반대원 중 3명이 하산하던 중 8,200미터의 협곡지대인 보틀넥에서 눈사태를 만나 화를 당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조난 당한 3명은 45살 황동진 등반대장과 29살 박경효 대원, 33살 김효경 대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