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박재완 전 수석, KBS 정부 산하 기관’ 발언 파문
[10년 전 오늘] 박재완 전 수석, KBS 정부 산하 기관’ 발언 파문
  • 보도본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8.07.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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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유진]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8년 7월 20일에는 당시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이던 박재완 전 수석이 한 월간지 8월호에서 KBS는 정부산하기관이라고 말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당시 박재완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KBS 사장은 방송의 중립성도 고려해야겠지만 정부 산하기관장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기조를 적극 구현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은 법적으로 국가기관방송이자 공영방송인 KBS를 정부가 직접 통제하려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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