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묻다-가축 살처분 실태와 쟁점 진단 세미나' 국회서 개최
'생명을 묻다-가축 살처분 실태와 쟁점 진단 세미나' 국회서 개최
  • 보도본부 | 한성현 기자
  • 승인 2018.07.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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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생명을 묻다 - 가축 살처분 실태와 쟁점 진단 세미나'가 열렸다. 

이 행사의 발제는 우희종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 문선희 사진작가, 김영환 동물법비교연구회 연구원, 함태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출처_표창원 의원 트위터

이들은 '국내 살처분 현황으로 본 생명윤리 및 동물복지', '3년 후, 환경문제로 본 살처분', '가축 살처분이 훼손한 경제가치', '가축 살처분 법제 분석 및 입법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 행사는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표창원, 김현권,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화우공익재단, 포럼 '지구와 사람', 재단법인 '동천', 사단법인 '선'이 주최했고, 환경일보와 한겨레, 애니멀피플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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