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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교복 대신 운동복…워너원·강다니엘 잇나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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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프로듀스48'이 교복 대신 운동복을 선택했다. 참가자들의 변신은 어떤 의미일까?

'프로듀스48' 센터 미야와키 사쿠라(AKB48)를 비롯해 참가자들은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에 올랐다.

(사진=엠넷)

미야와키 사쿠라 등 참가자들은 지난달 10일 같은 무대에서 '내꺼야'의 첫 무대를 했다. 교복을 입엇던 첫 무대와 달리 운동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프로듀스48'은 워너원 강다니엘 열풍을 일으킨 '프로듀스101 시즌2', 아이오아이를 탄생시킨 '프로듀스 시즌1'보다 화제성 면에서 뒤쳐지고 있다. 

특히 일본 참가자인 AKB48의 우익 논란이 불거지며 불똥을 맞은 모양새다. '프로듀스48' 제작진은 "정치적 이념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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