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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전 사무장, 대놓고 밝혔던 지지의사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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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창진 전 사무장이 정의당 권수정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당선인에 축하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권수정 당선인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창진 전 사무장에게 받은 축하 메시지의 내용을 공개했다.

권수정 당선인에 따르면 박창진 전 사무장은 “지금까지처럼 변함없이 우리들 편에 서 달라. 그리고 자신도 함께 뛰겠다. 그리고 변하지 말라”면서 당선을 축하했다.

권수정 당선인에 대한 박창진 전 사무장의 믿음은 굳건했다. 권수정 당선인이 정의당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였을 당시에도 지지글을 통해 이를 보여준 바 있다.

박창진 전 사무장은 지지글을 통해 “당당하고 용기 있는 검증된 후보 권수정을 정의당 마포당원인 저 박창진은 간절한 마음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박창진 전 사무장은 ‘땅콩회항’ 사건 이후인 지난해 6월 6일 정의당에 입당했다.

박창진 전 사무장은 권수정 비례후보에 대해 “권수정은 거대한 권력과 재벌 앞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았다”며 “재벌의 갑질에 저와 함께 온 국민이 분노했을 때, 저를 끝까지 지켜 주었던 승무원”이라고 호평했다.

박창진 전 사무장은 ‘땅콩회항’ 사건으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아 휴직했다가 2016년 5월 복직한 뒤 영어 능력을 이유로 팀장에서 일반 승무원으로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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