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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김경수, 말이 씨가 됐나…출구조사 정상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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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의 말이 씨가 됐을까?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6.13 지방선거 전날인 12일 밤 창원 유세에서 유권자들을 향해 호소했다. 

(사진=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캠프)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경남 도민의 힘으로 경남이 새롭게 성공의 역사를 쓸 수 있도록 뒤집어달라"고 강조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56.8%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40.1%),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3.1%)를 압도적으로 눌렀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에 "경남이 이제는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야할 것 같다. 경제 위기 극복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요구가 이런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분석했다.

한편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지상파 방송 3사가 투표시간 시작(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40개 투표소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6.13 지방선거 후보들의 출구조사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정각에 각 지상파 방송 3사에서 공표했다.

이날 잠정 집계된 경남 지역 6.13 지방선거 투표율은 65.8%로 2014년 지방선거(59.8%)보다 6.0%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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