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부인' 이은성, 김희철에게 먼저 입맞춘 사연
'서태지 부인' 이은성, 김희철에게 먼저 입맞춘 사연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6.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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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서태지 부인 이은성이 '아는형님'에 소환됐다. 김희철(슈퍼주니어)이 이은성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9일 JTBC '아는형님'의 게스트 고아라와 찍은 드라마(반올림)을 언급하며 "당시 상대역이 서태지 형님의 부인 이은성이었다"고 밝혔다.

(사진=KBS JTBC)

김희철은 "(서태지 이은성) 결혼 발표 후 (이은성과 관련된) 내 기사가 나왔는데, 첫 뽀뽀신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은성은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1'로 데뷔했다. 2005년 고아라, 김희철과 함께 '반올림2'에도 출연했다. 

이은성은 '반올림'에서 보이시하면서도 당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희철과 러브라인을 형성했고, 먼저 입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은성은 2013년 16살 연상 서태지와 결혼했고, 2014년 8월 딸 담이를 낳았다. 2009년 영화 '국가대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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