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데이] 다시 돌아온 최강 추리 콤비 / 김지영 아나운서 - 시선뉴스
[무비데이] 다시 돌아온 최강 추리 콤비 <탐정: 리턴즈> / 김지영 아나운서
[무비데이] 다시 돌아온 최강 추리 콤비 <탐정: 리턴즈> / 김지영 아나운서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8.06.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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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 김지영

2015년, 추석 연휴 극장가를 강타했던 영화 <탐정: 더 비기닝>.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권상우, 성동일의 완벽한 코믹추리콤비로 전국 262만 관객을 동원한 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요. 올 여름, 이 영화의 두 번째 시리즈 <탐정: 리턴즈>가 새로운 한국형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다시 한 번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3년 만의 귀환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된 케미와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탐정: 리턴즈>를 함께하시죠.

*영화 ‘탐정: 리턴즈’ (6월 13일 개봉)
역대급 미제 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도 하죠. 그렇게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찾아온 첫 의뢰인.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이번 영화는 극의 중심을 이끄는 사건의 스케일과 추리의 범위를 확장해 시리즈의 사이즈를 더욱 키웠다고 하는데요.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전작보다 풍성해진 캐릭터입니다. 새로운 캐릭터 여치의 등장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이광수의 합류로 권상우와 성동일의 코미디는 다소 적어졌지만 진지한 메시지와 미스터리의 집중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웃음! 케미! 추리! 모든 것이 트리플 업! "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최강 트리플 콤비의 본격 추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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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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