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데이] 아마존에서의 처절한 생존 사투 <정글> / 김지영 아나운서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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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아마존에서의 처절한 생존 사투 <정글> / 김지영 아나운서

[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 김지영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숲, 정글. 정글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대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하지만 그 자연환경이 때로는 경이로움을 넘어 사람들에게 공포를 느끼게 하죠. 이런 정글에 사람이 홀로 남겨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영화 <정글>이 6월을 앞두고 개봉했습니다. 영화 속 정글은 등장인물들을 시험하고 위협하는 역할을 하죠. 오지에서 극한상황에 처한 인간의 사투를 다룬 영화 <정글>을 무비데이에서 들여다봅니다.

*영화 ‘정글’ (5월 31일 개봉)
모험심 가득 찬 ‘요시 긴스버그’는 남미 오지여행 중 우연히 교사인 ‘마커스’, 사진작가 ‘케빈’을 만나 아마존에 가보자는 설득에 넘어가 여행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칼’이라는 이방인의 가이드로 예측할 수 없는 정글 여행을 떠나게 되죠. 하지만 요시는 정글에서 혼자 길을 잃게 되고, 그때부터 살아남기 위한 그의 사투가 시작됩니다.

영화 <정글>은 정글로 탐험을 떠났다가 위험에 빠진 이스라엘의 젊은 모험가 ‘요시 긴스버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그는 무려 30일 동안 정글을 탈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사투를 벌였고 기적적으로 생환하죠.이미 긴스버그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 책으로도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 긴스버그 역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실제 인물과 교류하고 이스라엘 억양을 익히는 동시에 극단적인 식단 조절도 하는 등 완벽한 준비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어떠한 두려움이 몰려와도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정글 아마존,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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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이연선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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