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이름으로 새롭게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 [시선만평]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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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름으로 새롭게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 날 [시선만평]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기자 / 일러스트 이연선 화백)

오늘(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은 지난해까지 석가탄신일로 불려왔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대통령 후보시절 공약에 의해 부처님 오신 날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975년 1월부터 대통령령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된 부처님 오신 날. 올해는 한글화된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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