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배용준 곁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알고보니 종교 때문?
김민서, 배용준 곁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알고보니 종교 때문?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5.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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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김민서가 결혼식을 올려 새신부 대열에 섰다.

김민서의 결혼식은 17일 비공개로 치러졌으며 가까운 지인들과 친인척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서와 그의 남편은 모두 신실한 크리스챤으로 결혼식은 교회에서 치러졌으며 같은 종교를 통해 공감대를 얻어 함께 예배를 보고 기도하는 등 종교생활을 하면서 결혼 결심을 했다고 알려졌다.

지난 예능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김민서는 그의 삶에서 종교가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4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보스와의 동침’에 출연한 김민서는 당시 그의 소속사였던 배용준이 대표를 맡고 있는 키이스트를 떠난 이유에 대해 “키이스트에서 3년 반 정도 있었다. 정말 감사하고 좋은 추억이 많았다. 하지만 제가 크리스천이라 같은 크리스천과 일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일요일에 교회를 가야하는데 촬영 문제가 있다. 일정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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