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찍히는 순간 굴욕 사진 남기는 유명 ‘덕후’가 뽑은 비주얼이란? - 시선뉴스
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뉴스 키워드뉴스 연예·스포츠
차은우, 찍히는 순간 굴욕 사진 남기는 유명 ‘덕후’가 뽑은 비주얼이란?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5.16 23:52
  • 댓글 0
(사진=아스트로 공식 트위터)


차은우는 어떤 상황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별명 값을 하고 있다.

차은우는 여자 연예인 저리가라 할 정도의 눈부신 외모로 소속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보다 훨씬 큰 인지도를 갖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내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성균관대 재학 중인 엄친아로도 유명하다.

차은우는 온라인상에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내장탕’이라는 유명한 ‘찍덕’(찍는 덕후)이 꼽은 비주얼 4인방 중 하나다. 이 ‘내장탕’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는 스타들을 사진으로 찍고 보정 없이 커뮤니티에 올려 여러 아이돌들에게 굴욕을 선사한 이력이 많아 온라인상에서 악명이 높다.

그의 지난 시절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의 데뷔 전과 연습생 시절의 사진이 게재돼 있어 사진을 본 모든 네티즌들은 현재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은 차은우를 ‘얼굴천사’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게 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