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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매일 잔인한 꿈에 시달려… 왜?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8.05.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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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MBC 새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의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배우 허준호에게 시선이 쏠렸다.

허준호는 겉보기엔 평범한 아버지 같지만 남몰래 범죄를 저지르는 소름돋는 사악함을 담아낼 것이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극중 남자 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할인 나무의 친부 윤희재 역할을 맡은 허준호의 연쇄살인범을 연기를 본 대중은 하나 같이 칭찬하기 일색이다.

네티즌들은 “진** 허준호 대박 순간 오싹” “후** 허준호가 다 하네” “최** 연기는 저렇게 해야지 역시 연륜이” “연기파**** 허준호 배우님이 드라마 긴장감 제대로 주시네요” “곤** 역시 연기력의 중요성. 앞서 한참 떠들어 봐야 허준호 1분에 못 당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으로 허준호의 임팩트있는 연기에 감탄한 기색이 역력했다.

제작진은 지난 15일 “허준호 씨가 지금껏 본 적 없는 희대의 악인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고민과 노력 끝에 탄생한 윤희재의 모습을 첫 방송으로 함께 확인 부탁한다”고 전했다.

허준호는 ‘이리와 안아줘’의 제작발표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우발적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 하에 사전답사까지 하고 살인을 하는 인물을 연기하다 보니, 거짓말처럼 매일 악몽을 꾸고 있다"고 말해 그의 연할 몰입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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