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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AI 확산에 피해 입은 농민,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음독
  • 보도본부 | 김병용 기자
  • 승인 2018.05.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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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병용]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8년 5월 16일에는 닭 사육 농민이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김 씨는 전남 영암에서 닭 6만 마리를 사육하다 AI 확산으로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위세척을 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한편, 당시 김 씨를 말리는 과정에서 다른 농민 2명의 눈에 농약이 들어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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