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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데이] <데드풀2> 다시 돌아온 잔망스러운 히어로 / 김지영 아나운서

[시선뉴스 홍지수] 매주말,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당신에게 무비데이가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합니다.

◀MC MENT▶
진행 : 김지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5월 초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마블 영화 한 편이 5월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바로 마블 19금 슈퍼히어로 영화 <데드풀2>인데요. 이미 전작인 <데드풀>이 국내에서 흥행한 바, 이 흥행세를 잇기 위해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내한하기도 했죠. 그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한국 흥행에 성공하면 소주 한 병을 원샷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는데요. 더 스윗해져 돌아온 <데드풀2>. 지금 그 내용을 함께 보시죠.

*영화 ‘데드풀2’ (5월 16일 개봉)
암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한 후,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 데드풀로 거듭난 웨이드 윌슨. 운명의 여자친구 바네사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고, 밑바닥까지 내려간 데드풀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어느 날, 미래에서 시간 여행이 가능한 용병 ‘케이블’이 찾아 오면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고 데드풀은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 패밀리를 결성하게 됩니다. 과연 이들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그간 마블에서 볼 수 있었던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등의 슈퍼 히어로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이는 ‘데드풀’. 그는 막말, 욕설은 기본이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거창한 목표도 없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병맛 히어로’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이제는 데드풀하면 라이언 레이놀즈가 떠오를 정도로 그의 연기는 대체불가입니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번 영화에 제작, 각본에도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습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잔망스러운 히어로 데드풀. 5월, 극장가에 마침내 그분이 오십니다.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 연출 :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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