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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말] 사람들의 비난이 뭐가 그렇게 무섭나요?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8.05.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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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남 신경 쓰지마”라는 말. 한 번쯤 해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했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차피 인생 혼자야’라는 생각으로 남의 생각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 해보기도 하면서 동시에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 합니다.

사람 사는 곳에서라면 누구든,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생각과 환경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나에 대한 비난’입니다. 다른 사람이 단순히 어떻게 나를 생각하는지를 넘어 비난과 험담이 가장 두렵고 무서운 존재가 되기도 하며 그런 점 때문에 나의 의지와 생각대로 무엇인가를 하지 못 할 때가 많기도 합니다.

나를 향한 비난에 나를 맡기지 마세요.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中-

하지만 나를 향한 비난에 너무 움츠려 들 필요가 없습니다. 올바른 비판에 대해 받아들이고 나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는 것을 제외 하고는, 남의 비난 속으로 내가 몸소 들어갈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남의 비난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세상에는 틀림보다 다름이 훨씬 많듯, 타인의 비난이 정답은 아닙니다. 때문에 나 역시 그런 비난에 움츠러들 필요도 없고, 그들의 잣대에 움직일 필요가 없는 겁니다.

또 세상에는 생각보다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습관적으로 혹은 의도적으로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그런 사람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 했듯 인생이 혼자 사는 것이 아니듯, 나에 대한 올바른 비판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고 고쳐나가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나에게 변화를 주는 것이 올바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그런 비난의 흐름에 나를 떠밀지 말길 바랍니다.

오늘은 그런 날~ 나를 향한 비난에 나를 맡기지 말기~

나를 향한 비난에 나를 맡기지 마세요.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中-

※ 따말은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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