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흘러가는 봄을 붙잡고 싶다 ‘아차산 기원정사’ [서울 광진구] - 시선뉴스
시선뉴스
상단여백
여백
HOME 다큐멘터리 스토리오브코리아 이슈
[SN여행] 흘러가는 봄을 붙잡고 싶다 ‘아차산 기원정사’ [서울 광진구]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8.05.10 14:58
  • 댓글 0

[시선뉴스(서울 광진구)] 서울 광진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아차산. 아차산은 다른 산에 비해 산이 낮고 경사가 급하지 않은 편이라 걷기에 좋습니다. 또한 조금만 올라가면 한강을 볼 수 있고, 길들이 예쁘게 조성되어 있어서 봄의 향기를 한껏 느낄 수 있죠. (물론 미세먼지가 없는 날에 말입니다)

또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철쭉이나 산철쭉, 겹벚꽃 등이 피어있어 걷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아차산의 기원정사는 광진구 중곡 4동 104-59번지 아차산 서남쪽 초입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삼국시대에는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고려시대에는 광나루와 함께 많은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던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기원정사는 큰 절이 아닙니다. 그래서 작은 힐링을 원하는 분이라면 방문하기 더 좋습니다. 특히 길을 따라 산을 다 내려온 뒤에는 벽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곳도 발견할 수 있어 동심을 느끼기에도 충분합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고 우박이 내리는 등 이상한 기상상황이 벌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생각만 해도 좋은 봄. 이 좋은 봄이 흘러가는 것이 안타깝다면, 작지만 힐링이 되는 아차산의 기원정사를 다녀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sisunnews@sisunnews.co.kr / YellowID @시선뉴스
No.1 지식교양 전문채널, 진심을 담은 언론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닫기
Back to Top